검증된 리뷰와 호환성 100% 프리셋. 이제 고민 없이 결제하세요.
비싼 값을 들이지 않고 저렴하게 시작할수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함. G29는 출시한지 오래된 모델이므로 G293부터 추천 그 이하 저렴한 휠들은 시뮬레이싱을 즐기기에는 많이 부족함. 사용팁 : 기어방식 레이싱 휠은 게임내에서 진동설정을 많이 줄이고 써야 소음이 덜함 완전 초보 입문자는 수동기어가 뭔지모르거나 쓸생각이 없을수도 있기때문에 쉬프터는 제외한 셋. 혹여나 수동기어를 경험해보고 싶을땐 G쉬프터 하나 장만하면 된다
* 구매 팁 : 현재 휠과 쉬프터를 따로사면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G29는 오래된 모델이라 다음 세대 모델(G923)을 추천 하지만 수동 기어봉이 필요하다면 T300RS로 조금 돈을 더주고 T300RS로 넘어가는것도 방법이다.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약하고싶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사용 팁 : 기어방식 레이싱 휠은 게임내에서 진동설정을 많이 줄이고 써야 소음이 덜함
T300RS GT Edition 구성. 책상거치형은 모터의 힘이 너무 쌔도 못쓰고 브레이크 답력이 너무 강해도 페달이 밀리고 떠버려서 적절한 느슨한 힘이 필요할수도 있음 로지텍의 기어방식 휠보다 소음이 현저하게 적어 밤에도 돌릴수있을 정도임. 또한 밸트방식의 장점은 피드백이 날카롭지않고 실차같은 부드러운 피드백을 줄수있다는게 장점
T300RS GT Edition 구성에서 쉬프터만 한단계 업그레이드. TH8A 쉬프터는 커버만 바꾸면 H패턴과 시퀀셜기어를 전환할수 있음. 해당 급에서 최상의 가성비. 책상 거치도 가능 하지만 저렴한 플레이 시트에서도 충분히 쓸만한정도(구지 고급 플레이시트까지는 필요 없음) * 시트가 필요하다면 MOZA R3로 넘어가셔야 가성비 효율이 좋습니다
Moza R3와 GT LITE 거치대 조합. DD모터부터는 힘이 강해서 플레이시트를 활용하는게 좋음. 벨트를 거치지 않고 모터가 핸들에 직접 연결되어 있어, T300보다 피드백 속도가 훨씬 빠르고 노면의 미세한 질감이 더 선명하게 전달됨. 3.9 Nm는 DD 치고는 낮은 수치라, T300에서 넘어왔을 때 "오히려 핸들이 가볍다"고 느낄 수 있음. (T300의 묵직함을 좋아한다면 R5급 이상을 권장)
Moza R5와 쉬프터, 접이식 거치대. 이 셋에 단점은 시퀀셜기어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퀀셜기어는 패들 쉬프트로 대체하여 필요없다 하시는분들은 T300을 선택하지 마시고 "반드시" DD휠 모자 R5로 넘어와야 한다. 시퀀셜이 필요하면 추가로 하나 장만하자 DD모터 휠은 T300보다 분명한 매리트가 있다!
DD휠이 나오기 전까지는 괜찮은 구성이었다. 어지간하면 이 가격이면 시퀀셜기어를 포기하고 MOZA R5로 넘어가자. 플레이시트 없이 책상 거치라면 t300 휠이 저렴하게 쓸만하지만 시트가 추가되면 말이 달라진다. * 급으로 따지면 MOZA의 R3급이나 R3가 더 최신 모델이면서 가격이 훨씬 경계적이다 (T300도 오래된 모델임 이걸 살바엔 R5!!!) * T300과 R5는 급차이가 상당하다
75kg 정도의 로드셀페달을 쓰려면 저가형 플레이시트는 앞들림현상이나 페달지지대 휨, 천소재의 시트는 발을세개 밀면 몸이 뒤로파묻히면서 시트 자체가 늘어나는 문제가 있습니다(힘이 브레이크에 100% 전달되지 않고 시트가 늘어나는데 소모됨) 로드셀 페달은 시트프레임 강성이 중요!
로지텍의 끝판왕 휠과 페달 조합과 TH8A 의 시퀀셜-H기어 변환 G RS 쉬프터의 시퀀셜 손맛 + 아쉽지만 가성비 핸드브레이크 기능 으로 시퀀셜+H기어 핸드브레이크 모든 구성이 가능해짐 시퀀셜 + 핸드브레이크 사용시 TH8A 를 시퀀셜로 쓰고 G RS 쉬프터를 핸드브레이크를 써야하지만 G RS 쉬프터가 시퀀셜느낌이 더 좋은 상황이 아쉬움 시퀀셜의 손맛 + 핸드브레이크 손맛 이 필요한 유져는 핸드브레이크를 구비하는게 좋음
이 조합은 단순히 부품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강성(Playseat Trophy) + 출력(GT DD Pro) + 정밀도(V3 Pedals) + 몰입감(Formula v2.5x)**이 완벽하게 맞물리는 심레이서들의 '드림셋'입니다. 특히 F1과 GT3 클래스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는 구성입니다.